현재접속자 : 942 | 즐겨찾기추가
인기키워드 : 파리바게뜨 | 카페베네 | 롯데리아 | 뚜레쥬르
  저희 회사는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및 외식사업체의 양도양수를 주업무로 하는 인큐베이팅 회사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공인중개사무소)에서 행하는
중개대상물을 중개하는 회사가 아니며, 저희가 광고하는 사업체(창업상품) 또한 중개대상물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예비창업자, 컨설팅업체,
기타 제휴업체 등이 제공한 정보나 이들로부터 수집한 정보가 본 사이트 상에 게재될 수 있도록 웹 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므로 당해 정보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당해 정보를 이용한 거래 및 제반 법적 문제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작성일 : 19-07-23 09:34
제목 한국은 기회의 땅…글로벌 프랜차이즈 진출 가속화
작성자 백성인 휴대전화

글로벌 외식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한국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다.

한류 열풍으로 해외 업체들 사이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해외 여행이 증가하면서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한 영향이다.

특히 아시아 국가의 선전이 돋보인다. 대만의 타이거슈가와 삼미식당, 홍콩의 허유산, 베트남의 콩카페와 반미프엉 등이 최근 1~2년 사이 연달아 한국에 상륙했다.

‘흑당’ 열풍의 주역인 타이거슈가는 지난 3월 홍대에 국내 1호점을 오픈한 이후 4월 강남, 5월 명동에 점포를 잇따라 열었다. 한국은 마카오, 홍콩,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을 잇는 해외 진출국이 됐다.

타이거슈가의 대표 메뉴는 흑설탕을 베이스로 한 밀크티에 타피오카 펄이 들어간 음료다. 한국에 진출한 지 수 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십 명이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연복 셰프가 인정한 맛집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대만의 삼미식당도 한국을 찾았다. 삼미식당의 대표 메뉴는 먹음직스러운 연어초밥 위에 소스를 얹은 ‘대왕 연어초밥’이다. 이 식당은 지난 4월 중순 서울 강남역 인근에 1호점을 냈다.

소문난 연어초밥을 먹기 위해 1시간 넘게 대기하는 등 문전성시를 이루자 삼미식당은 수기로 작성하는 대기명단 대신 번호표 시스템까지 도입했다. 이달 초 부산 서면에 2호점을 열었으며 대전, 대구, 홍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픈을 준비 중이다.

‘코코넛 스무디 커피’로 잘 알려진 베트남의 콩카페도 서울의 새로운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연남동에 1호점을 낸 뒤 매장을 3곳으로 확장했다. 1호점 오픈 당시 한달 만에 2만여명이 방문하는 쾌조의 스타트를 기록했다.

‘마포갈매기’와 ‘연안식당’을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업체 디딤은 자회사를 통해 싱가포르 맛집 ‘점보씨푸드’를 국내에 들여왔다. 가오픈 당시 대표 메뉴인 ‘칠리 크랩’과 ‘블랙페퍼 크랩’이 인기를 끌었으며 주말인 지난 14일에는 수십 명이 대기할 정도였다.

알싸한 매운맛의 ‘마라 열풍’을 타고 중국식 샤브샤브 훠궈를 판매하는 하이디라오 매장 수도 6곳까지 늘었다.

여기에 최근에는 ‘커피업계 애플’로 불리는 블루보틀도 한국에 정식 진출해 커피 마니아들을 만나고 있다. 현재 성수점, 삼청점을 오픈했으며 하반기 중으로 강남점도 오픈할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해외로 여행을 가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해외 음식에 대한 장벽이 낮아지고 입맛도 다양해졌다”며 “여행 당시 느낀 추억을 현지 음식을 먹으며 떠올리고 싶어하는 수요도 있다”고 말했다.

다만 최근 들어 베트남식 쌀국수와 분짜, 중국 마라 요리, 대만 흑당 밀크티 등에서 비슷한 업종이 난립해 경쟁력이 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대표적으로 ‘대왕 카스테라’가 거론된다. 대만 단수이 지역의 명물인 대왕 카스텔라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으나 한 방송 프로그램의 품질 고발로 인해 몰락했다.

업계 관계자는 “대왕 카스텔라의 경우 특수한 경우였지만 최근 비슷한 느낌의 브랜드가 난립하면 소비자들의 피로감이 생길 수 있다”며 “지금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한 본사 차원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컨슈머타임스 이화연 기자] 

담당자백성인 매물
유선전화010-3151-7394 휴대전화010-3151-7394
주력지역서울,수도권,주요광역시 주력업종휴게음식,특수상권
주력업무프랜차이즈 권리양도양수및 신규입점,특수상권 신규입점 이메일gentle_monkey@naver.com

 
   
 

FNC 팀장
윤귀재
010-3123-6829
FNC 창업
김순영
010-2895-6980
FNC 팀장
박주연
010-4153-1575
오늘 본
매물 없음

Mobile버전



010-7470-2171
본사이트에 노출되고 있는 사업체들은 실제 존재하는 사업체이며, 사업체 운영자의 요청에 의해 사업체의 운영관리 , 임대차관계 , 직원관리등 사업체의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에 대해서 보안상 정확한 위치 및 정보공개가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랍니다. 창업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사업체의 정보공개 및 사업체의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과 사업체 현장확인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상호 : 퍼스트창업 | 사업자등록번호 : 220-08-18570 | 대표 : 정호석 | hosuk101@nate.com    컨설턴트로그인
전화 : 010-6256-3791 | 팩스 : 070-7848-3500 | 상담시간 : 365일 24시간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03번지 5층 | Copyright ⓒ 2012 창업길잡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