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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7-30 10:29
제목 강릉 옥천동 "주민들이 직접 만드는 마을신문" 창간
작성자 김순영 휴대전화

강릉시 원도심인 옥천동에서 도시재생의 

꿈과 비전을 담은 ‘마을신문’이 첫 선을 보였다.

강릉시와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9일자로

‘옥천늬우스’라는 제호로 8면 분량의 마을신문

창간호를 발행했다.창간호에는 옥천동 도시재생사업의

계획과 비전,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삶의 현장 목소리가

다채롭게 담겼다.옥천동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이

국토교통부 심의를 통과하면서 오는 2022년까지 국비

150억원과 시비 100억원 등 모두 250억원을 투입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활발히 펼쳐지고 있다.도시재생

뉴딜을 통해 옥천동은 시장 환경 개선 및 상인역량강화,

보행 중심의 상업특화가로 조성 등의 사업이 다채롭게

펼쳐지고 취·창업,문화,복지를 지원하는 공공서비스

앵커시설인 ‘도시재생 어울림 플랫폼’과 복합문화거점인

옥천동 ‘시민예술촌’,창업지원센터 등이 새롭게

둥지를 틀고,마을 부흥을 이끌게 된다.‘옥천늬우스’

마을기자단은 앞으로 옥천동 공동체의 소통에 첨병

역할을 맡게된다.이를 위해 지난 4∼6월까지 각계

전문가들의 참여아래 마을기자 양성교육이 실시되고,

이번에 창간호 발행의 결실을 이뤘다.주민 기자들이

지역의 구석구석을 찾아가 도시재생 제언을 듣고,이웃들의

천태만상을 동네뉴스로 발굴해 스토리텔링으로 정감있게

풀어내는 첫 시도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된다.

연내에 3호 신문을 발행하고,내년부터는

월간 또는 계절호로 정기 발간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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