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945 | 즐겨찾기추가
인기키워드 : 서브웨이 | 공차 | 베스킨라빈스 | 투썸플레이스
  저희 회사는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및 외식사업체의 양도양수를 주업무로 하는 인큐베이팅 회사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공인중개사무소)에서 행하는
중개대상물을 중개하는 회사가 아니며, 저희가 광고하는 사업체(창업상품) 또한 중개대상물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예비창업자, 컨설팅업체,
기타 제휴업체 등이 제공한 정보나 이들로부터 수집한 정보가 본 사이트 상에 게재될 수 있도록 웹 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므로 당해 정보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당해 정보를 이용한 거래 및 제반 법적 문제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작성일 : 20-03-31 10:45
제목 엔씨소프트,네이버,넷마블,넥슨 게임/ITE업계 연봉
작성자 김순영 휴대전화

인기 게임 ‘리니지’의 아버지로 불리는 엔씨소프트 대표가 지난해 연봉으로 95억원 가량을

수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포털사이트 1위 네이버의 대표는 약 30억원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게임·IT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의 지난해 연봉은 30일 각사 사업보고서를 통해 일제히 공개됐다.

엔씨소프트 창업자 대표는 작년 급여 18억4700만원, 상여 75억8600만원 등 94억5000만원을 수령했다.

이는 100억원에 육박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이지만, 재작년 받은 138억원보다는 약 32% 감소한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재작년 성과 연도의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5% 감소한 것이 반영됐다”면서

“엔씨소프트는 성과에 연동한 보상 정책을 시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부사장은 162억3700만원을 받으며 총액에서 대표를 훨씬 앞섰다.

배 부사장은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으로만 143억6300만원을 벌어들였다.

엔씨 직원 3639명의 작년 1인 평균 급여(관할 세무서 제출 근로소득지급명세서 기준·스톡옵션 포함)는 8641만원으로 집계됐다.

넷마블 최대주주인 이사회 의장은 지난해 13억8600만원을 받았다. 이는 재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대표는 급여 5억1천500만원, 상여 6억5천400만원 등 11억8천700만원을 수령했다.

넷마블 직원 777명의 1인 평균 급여는 9700만원으로 집계됐다.

넥슨에서는 대표가 지난해 기본보수 1억1200만엔, 상여 1억4100만엔, 스톡옵션 5억400만엔을

수령해 총 7억5700만엔(86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엔화 기준으로 전년 대비 0.9% 감소했다.

3년 연임에 성공한 네이버 대표는 지난해 급여 12억원, 상여 16억8000만원 등 총 29억8400만원을 받았다.

역시 재작년과 비슷한 수준이다.

네이버에서는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커뮤니케이션책임자(CCO), 최고재무책임자(CFO)

등이 나란히 13억원대의 연봉을 수령했다.
담당자김순영 매물
유선전화010-2895-6980 휴대전화010-2895-6980
주력지역서울및 경기,전라도,충청도,경상도,백화점,마트,극장,지하철,쇼핑몰 주력업종제과점,베이커리카페,커피&휴게음료,소자본아이템
주력업무상권분석,점포개발,신규및양도양수창업,세무및 법무담당 이메일nada9764@naver.com

 
   
 

FNC 창업
김순영
010-2895-6980
더웨이 창업
김태환
010-5301-5261
FNC창업 김대근팀
김대근
010-9668-2117
FNC 팀장
김주빈
010-6256-3791
FNC 팀장
정호석
010-6256-3791
FNC 팀장
윤귀재
010-3123-6829
특수상권 FNC담당
정명광
010-6683-4259
FNC 이사
황유성
010-8780-3777
박노영 컨설턴트
박노영
010-9654-3403
FNC창업 팀장 조
조홍래
010-6564-5756
메리트 창업
양현진
010-4755-2932
메리트창업
김한울
010-7930-6244
FNC 컨설턴트
조동현
010-5385-6314
FNC 팀장
최동일
010-2046-2900
오늘 본
매물 없음

Mobile버전



010-3123-6829
본사이트에 노출되고 있는 사업체들은 실제 존재하는 사업체이며, 사업체 운영자의 요청에 의해 사업체의 운영관리 , 임대차관계 , 직원관리등 사업체의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에 대해서 보안상 정확한 위치 및 정보공개가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랍니다. 창업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사업체의 정보공개 및 사업체의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과 사업체 현장확인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상호 : 퍼스트창업 | 사업자등록번호 : 220-08-18570 | 대표 : 정호석 | hosuk101@nate.com    컨설턴트로그인
전화 : 010-6256-3791 | 팩스 : 070-7848-3500 | 상담시간 : 365일 24시간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03번지 5층 | Copyright ⓒ 2012 창업길잡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