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 1005 | 즐겨찾기추가
인기키워드 : 서브웨이 | 공차 | 베스킨라빈스 | 투썸플레이스
  저희 회사는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 및 외식사업체의 양도양수를 주업무로 하는 인큐베이팅 회사입니다. 일반적인 부동산(공인중개사무소)에서 행하는
중개대상물을 중개하는 회사가 아니며, 저희가 광고하는 사업체(창업상품) 또한 중개대상물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예비창업자, 컨설팅업체,
기타 제휴업체 등이 제공한 정보나 이들로부터 수집한 정보가 본 사이트 상에 게재될 수 있도록 웹 상의 공간을 제공하고 있을 뿐이므로 당해 정보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당해 정보를 이용한 거래 및 제반 법적 문제에 대하여 아무런 책임이 없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작성일 : 20-09-15 10:38
제목 휴게소 청년창업 6년,,,80% 문 닫았다
작성자 김순영 휴대전화

한국도로공사가 2014년부터 지원한 고속도로 휴게소의 청년 창업 점포 80%가 폐업하거나 

영업을 중단한 것으로 13일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청년 창업을 돕기 위해 지난 6년간 

임대료 등 40여억원을 지원했다. 하지만 현재 5분의 1이 안 되는 19.5%만 살아남은 것이다. 

폐업 점포 중 3분의 1은 개인 사정으로 문을 닫아 선발 과정부터 문제가 있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계약 완료(3년) 후 일반 점포로 전환할 때 임대료 급등 문제 등에 대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받은 ‘청년 창업 매장 현황’ 

자료를 보면, 2014년 7월부터 2020년 7월까지 6년간 도로공사의 지원을 받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청년들이 창업한 점포는 총 323곳이다. 이 중 폐업(244곳)하거나 영업을 중단(16곳)한 매장은 

총 260곳으로 전체의 80.5%에 달했다. 지난 7월 기준 운영 중인 매장은 63곳으로 전체 매장의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

청년 창업 매장이란 도로공사가 만 20세 이상~만 39세 이하 청년들이 전국 195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창업을 하면 임대료를 감면해주고 인테리어·홍보 비용 등을 지원해준 제도이다. 

도로공사는 사업이 시행된 2014년부터 지난 7월까지 총 40억4600만원의 임대료를 감면해 줬다. 

도로공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약 850억원의 임대료를 납부 유예 조치했다.

연도별로 폐업 현황을 보면, 2014년엔 1곳에 불과했다. 하지만 2015년 31곳, 2016년 68곳, 

2017년 54곳, 201/8년 45곳, 2019년 41곳, 2020년 4곳(7월 기준)으로 집계됐다. 2020년 폐업이 

적은 이유는 코로나19를 고려한 도로공사의 임대료 납부 유예 조치 때문이다.

폐업한 매장 244곳 중 절반 이상인 136곳(55.7%)이 ‘계약 종료’를 이유로 문을 닫았다. 원인은 

청년 점포 계약이 종료되면 일반 매장으로 변경되는데 이때 수수료와 임대료가 2배가량 

갑자기 높아지기 때문이다. 청년 점포의 수수료와 임대료는 매출의 23~28%이지만 계약기간 3년이 

종료되면 일반 매장처럼 수수료와 임대료가 매출의 40~45%로 두 배 가까이 오른다. 

지난해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이 대목이 지적돼 6월부터 청년 매장 운영기간을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고 임대료 면제 기간을 6개월에서 1년으로 연장했지만 문제가 근본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것이다.

79곳(32.3%)은 개인 사정 때문에 폐업했다. 전체 폐업 매장 3분의 1에 해당한다. 특히 108곳(44.2%)은 

창업한 지 1년도 안 돼 폐업했다. 개인 사정을 이유로 창업 5일 만에 문을 닫은 경우 등 100일도 안 돼 폐업한 매장은 17곳에 달했다.
담당자김순영 매물
유선전화010-2895-6980 휴대전화010-2895-6980
주력지역서울및 경기,전라도,충청도,경상도,백화점,마트,극장,지하철,쇼핑몰 주력업종제과점,베이커리카페,커피&휴게음료,소자본아이템
주력업무상권분석,점포개발,신규및양도양수창업,세무및 법무담당 이메일nada9764@naver.com

 
   
 

FNC 팀장
정호석
010-6256-3791
FNC 팀장
윤귀재
010-3123-6829
메리트 창업
양현진
010-4755-2932
오늘 본
매물 없음

Mobile버전



010-4153-1575
본사이트에 노출되고 있는 사업체들은 실제 존재하는 사업체이며, 사업체 운영자의 요청에 의해 사업체의 운영관리 , 임대차관계 , 직원관리등 사업체의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에 대해서 보안상 정확한 위치 및 정보공개가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랍니다. 창업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사업체의 정보공개 및 사업체의 관련된 모든 제반사항과 사업체 현장확인이 가능함을 알려드립니다.
상호 : 퍼스트창업 | 사업자등록번호 : 220-08-18570 | 대표 : 정호석 | hosuk101@nate.com    컨설턴트로그인
전화 : 010-6256-3791 | 팩스 : 070-7848-3500 | 상담시간 : 365일 24시간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203번지 5층 | Copyright ⓒ 2012 창업길잡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