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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9-22 10:57
제목 " 제2 테슬라 " 니콜라 창업자, 논란속 사퇴
작성자 김순영 휴대전화

‘제2 테슬라’로 각광받으며 한국 투자자에게도 알려진 미국 전기수소트럭 스타트업 

니콜라의 트레버 밀턴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가 20일(현지 시간) 전격 사퇴했다. 

10일 미 금융정보업체 힌덴버그리서치가 ‘시제품과 기술이 모두 가짜인 사기 기업’이란 

보고서를 내놓은 뒤 미 법무부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조사에 착수한 데 따른 결정으로 풀이된다.

CNBC 등에 따르면 니콜라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밀턴이 먼저 자발적으로 사임을 

제안했고 이사회가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밀턴 창업자 역시 트위터를 통해 

“내가 아니라, 세계를 바꿀 이 회사의 임무에 초점이 맞춰져야 한다”며 사임을 알렸다.

힌덴버그는 이날 밀턴 사임을 전한 기사를 트위터에 공유하며 “단지 시작에 불과하다”고 

비판을 이어갔다. 사퇴 이후에도 밀턴은 전체 지분의 20%를 가진 니콜라의 최대주주다.

2014년 설립된 니콜라는 올해 6월 우회 상장을 통해 나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수소트럭 

관련 매출이 ‘0원’일 정도로 알려지지 않은 업체였지만 테슬라 열풍 속에 니콜라 인기도 

덩달아 오른 데다 한화솔루션과 LG화학, 제너럴모터스(GM) 등의 투자 및 협력이 잇따르며 

한때 주가가 80달러에 육박했다. 하지만 18일에는 34.19달러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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