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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0-20 18:40
제목 청년몰 점포 폐업률 38% 가동률 10% 이하도 3곳
작성자 김순영 휴대전화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 폐업률이 3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이 의원이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제출받은 ‘청년몰 조성현황’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으로 전국 35개 전통시장 내 594개 

청년몰 점포 중 38.0%에 달하는 226곳이 폐업했다.

특히 2017~201 8년 조성된 청년몰 점포의 경우 459곳 중 226곳이 폐업해 폐업률은 49.2%에 달한다.

가동률(올해 7월 기준)이 50%에 미치치 못하는 청년몰도 7곳이나 됐다. 인천 강화시장, 충북제천중앙시장, 

인천 신포시장의 가동률은 10%대로 사실상 유명무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코로나의 직격탄을 맞아 청년몰 매출도 크게 악화됐다. 2017년 조성된 청년몰은 올해 월평균 매출이 

488만원으로 지난해 559만원에서 12.7% 감소했다. 약 2년전 조성된 청년몰의 매출액 감소율은 9.6%였다.

청년몰 조성 사업은 전통시장 활력을 높이고 청년 창업을 육성하는 취지로 2016년부터 추진됐다. 

이 사업에 정부 예산은 약 500억원이 투입됐고 지자체 매칭 예산까지 더하면 약 1000억원에 이른다.

이 의원은 “청년몰은 폐업률이 높아 전통시장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이란 사업 취지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는 조성된 청년몰의 운영과 사후관리에 대한 지원을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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